> 도서정보
심심한 고양이가 어항 속 금붕어에게 말을 걸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서로 다른 종이지만 ‘같이 놀래?’라는 한마디만으로 고양이와 금붕어는 금세 친구가 된다. 그들은 어항 속 바다에서 마치 춤을 추듯이 헤엄치고 놀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어항이 바다로 연결되며 작은 물고기에서부터 문어, 고래까지, 상상놀이는 점차 더 넓은 영역으로 뻗어나간다. 자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