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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아래에서》, 《여름 언덕에서》, 《가을빛 속으로》에 이어 사계의 서사를 완성하는 세계 문학 단편선의 네 번째 선집이다. 푸시킨, 다자이 오사무, 너새니얼 호손, 피츠제럴드 등 문학사의 거장들이 그려낸 겨울의 사유를 한데 엮었다. 자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