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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에서 11~19세기는 여러 나라의 역사가 서로 얽히고 뒤섞여 역사 전공자조차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다. 그러다 보니 선사와 고대 시대까지만 해도 흥미를 느끼던 학생도 종종 막막함을 느끼게 된다. 이렇게 복잡한 시대를 어떻게 해야 쉽게 공부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이 바로 이 책에 있다. 자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