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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지역 아동 센터에서 미술 교사로 일하면서 들은 아이들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엄마들은 다 그래》 그림책을 만들었다. 직접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모아서 아이들의 감정과 기분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자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