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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박물관 학예사로 일하며,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어린이들에게 알리던 김영숙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일제 강점기에 강제 징용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확히 알리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자료 제공 :